연매출 100억 쇼핑몰 대표가 매일 보는 것




쇼핑몰이 연매출 100억대가 넘어가게 되면,

대표들이 보는 것들이 이전과 달라지게 될까요?

수많은 100억대 매출 대표님들을 만나본 경험 상,

'다릅니다'

보는 데이터가 달라질 수도 있고, 데이터를 보는 방식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오늘은 '데이터를 보는 방식'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회사가 커질수록,

대표가 바빠질수록,

실무자와 의사결정자간의 간극이 벌어질수록

데이터를 보는 '방식'이 중요해집니다.

가장 중요한 지표인 '매출'과 '광고비'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쇼핑몰의 전체 매출과 광고비를 보실때 어떻게 보시나요?


대부분의 회사는 다음과 같은 프로세스로 일이 진행됩니다.

  1. 대표는 실무자에게 데이터 수집 또는 보고서 작성을 요청한다.

  2. 실무자는 각 판매채널에 접속해 매출을 합산하고, 광고채널에 접속해 광고비를 합산한다.

  3. 실무자는 이를 정리하여, 대표에게 보고한다.


여기서 문제점을 찾으셨나요?

위 프로세스는 큰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나 성장중인 회사에게는 더더욱.

문제점

  1. 느리다.

  2. 정확하지 않다. (사람이 매뉴얼하게 하는 일은 반드시 휴먼 에러가 발생하기 마련입니다.)

  3. 비싸다. (인건비)


주먹구구식으로 데이터를 보던 예전과 다르게

빠르게 성장하는 회사의 '데이터를 보는 방식'에는 다음과 같은 기준들이 필요합니다.


  1. 쉽고 빠르게 볼 수 있어야 하고

  2. 보고 있는 데이터는 정확해야 하며 (휴먼 에러 등이 없어야함)

  3. 비용 효율적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연매출 100억대가 넘어가면 대표들은 반드시

'자동화된 통합 대시보드'를 찾기 시작합니다.

출처 : cigro 씨그로

자동화 대시보드는 쉽고 빠르며, 데이터는 정확하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비용인데요, 쇼핑몰 (이커머스) 특성상 다수의 판매채널, 광고채널에서 활동이 일어나며

각 채널들의 정책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이를 한곳에 수집하는것은 굉장히 어렵습니다.

외주 개발을 시도하시는 분들은 최소 1억원 이상의 비용을 지불하십니다. 너무 비싸죠.

그러나 더 심각한 것은 그렇게 큰 비용을 지불했음에도 프로그램 유지보수가 어려워 제대로 사용도 못하시는 곳이 많다는 겁니다.

그래서 가장 좋은 방법은 적당한 가격으로 솔루션 SaaS를 이용하는 것인데요,


대표적인 예시로는 씨그로 (https://cigro.io)가 있습니다.

자동 연동을 지원하는 채널들은 현재 기준 아래와 같습니다.

판매채널 : cafe24, 쿠팡(윙, 제트배송, 로켓배송), 스마트스토어, ESM(지마켓, 옥션), 사방넷, 이지어드민, 11번가, 고도몰, 아임웹, 식스샵

광고채널 : 페이스북, 구글애즈, 네이버 SA, 네이버 GFA, 카카오 키워드광고, 카카오모먼트, 틱톡, 크리테오

비용은 월 8만원부터 시작하니 합리적인 것 같습니다.

회사마다 각자 최적의 방식을 찾아서 데이터 분석 잘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에는 조금 더 상세한 데이터 분석법에 대한 글을 적어보겠습니다.






조회수 169회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