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커머스 용어 모음 - 4편: 씨그로와 알아보는 중급 마케팅 용어 | 성과 측정 시 필수적인 매출 관련 지표



효율 좋은 마케팅이 있을 수 있을지언정

마케팅 대부분에 공짜는 없습니다.



일정 인력이 투입되기도 하지만

퍼포먼스 마케팅을 필두로 온라인

마케팅의 SA, DA들은 예산을 투입해야지

정상적으로 집행되기 때문인데요.

이런 마케팅을 진행하고 관리하면서

가장 중요한 요소가 바로 매출 관련 지표입니다.

금일 보실 매출 관련 지표의 마케팅 용어를

알아두신다면 이커머스 사업에서도

많은 도움을 받아 보실 수 있는데요.

이러한 지표들을 가장 잘 알고 쉽게 다루는

이커머스 판매/광고 채널 통합 대시보드

씨그로와 함께 살펴보도록 합시다!


젓 번째로 소개드릴 지표는

LTV, 또 다른 말로 CLV라는 용어입니다.

LTV는 흔히 담보의 인정비율인

Loan to Value라는 단어와 헷갈리실 수 있는데

마케팅에서는 Life Time Value의 줄임말이며

Customer Lifetime Value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한 고객이 자사의 상품이나 서비스와

거래를 시작한 직후로부터 거래를 중단하기까지

기간 동안 가져온 이익을 일컫습니다.

고객이 창출하는 비즈니스 가치를 잘 알고 있으면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얼마나 노력해야 하는지,

즉 수익성을 유지하면서 고객의 확보와 유지에

어느 정도의 비용을 투여할 것인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LTV(CLV)를 구하기 위해서는

평균구매금액에 마진과 구매 빈도 그리고 고객수명을

모두 곱한 값에서 고객 획득 비용을 빼면 됩니다.

1달 구독료가 9,000원인 OTT 플랫폼의

순 마진은 60%라면, A라는 고객이

이를 3년 동안 사용할 경우

9,000(월)*0.6*12*3 으로 계산할 수 있으며

고객 확보와 유지를 위해 3,000원을 사용한다면

LTV(CLV)는 191,400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APPU는 Average Revenue Per User의 약자로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 1명이 특정기간동안

지출한 모든 금액을 의미합니다.

ARPPU는 Average Revenue Per Paying User의

약어로 앞선 APPU는 모든 서비스 이용자 중에서

평균 지출 금액을 산정한 것이라면

이번 ARPPU는 유료 고객들 중에서

평균 금액을 산정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전체 사용자 중 유료 사용자의 비율을 구한 뒤

이를 ARPPU랑 곱하면 ARPU를 구할 수 있는데요.

ARPU와 ARPPU는 서비스를 모든 사람이 이용할 수도 있고

유료로도 이용하면 더 만족도가 높은 어플 등의 서비스에서

주로 사용하는 지표이자 마케팅 용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서 LTV를 구할 때 등장했던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사용한 비용도

별도의 용어로 수치화할 수 있는데요.

CAC는 Customer Acquisition Cost의 약자로

신규 고객 한명을 유입시키기 위해 지불한

비용을 뜻합니다.

마케팅에 사용한 총 비용을

신규로 유입된 유저 수로 나누면

CAC를 구할 수 있는데요.

CAC를 구하기 위해서는

AC라는 개념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는 Acquisition Cost의 약어로

실무에서도 자주 사용되는 마케팅 용어인데요.

신규 고객 등을 유치하기 위해 사용된

총 마케팅의 비용 합입니다.

프로모션과 이벤트 비용부터 이를 위한

투입과 인력 비용 모두가 AC에 포함됩니다.


ROI는 이전에 설명해 드린 ROAS와 함께

마케팅의 성과로 가장 많이 여겨지는

지표 중 하나입니다.

ROI란 Return On Investment로

투자수익률을 뜻하는데요.

총 매출에 광고와 원재료 등 수반 비용을 빼고

이를 다시 광고나 원재료 등 수반 비용으로 나눕니다.

결과는 %로 나타낼 수 있는데요.

과자 하나의 판매가가 3,000원이고

원재료 가격이 1,000원, 마케팅비용이

20,000원인데 총 20개를 판매했다고 한다면

매출은 60,000원이고 수반비용은 원재료 20,000원과

마케팅비용 20,000원까지 총 40,000원입니다.

이를 계산하면 60,000- 40,000/40,000원

ROI는 50%이며 1원 지출 시 1.5원을 얻게 됩니다.

ROI를 계산하기 위해서는 이처럼 단순 마케팅 비용과

원재료 값 외에도 여러 가지를 고려해야 하기에

특히 종합적인 지표 파악 능력이 중요합니다.


MRR은 Monthly Recurring Revenue로

월간 순환 매출이라고 자주 풀이되는데요.

특정 회원권이나 구독 서비스 등 이용 금액의

경우의 수가 많지 않은 경우에 보다 구하기 쉽습니다.

AOV는 verage Order Value의 약어로

이커머스를 할 때 KPI, 즉 핵심성과지표로

자주 꼽히는 지표 중 하나입니다.

고객이 주문을 할 때 평균적으로 이용하는

금액을 나타내는 AOV는 일정 기간동안

발생한 총 매출에 그 기간 동한 발생한

주문 수를 나누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즉 8월에 매출 200,000원이고 주문에

10건 들어왔으면 200,000원/10

AOV는 20,000원으로 볼 수 있죠.

AOV를 끌어올릴 수 있으면 고객당

더 많은 제품을 판매할 수 있으며

고객 또한 충성 고객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아

많은 마케팅 및 이커머스 종사자들이 집중하는 지표입니다.


이처럼 다양한 마케팅 용어 및 이커머스 지표들

모두 알아놓고 관리하기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죠.

다양한 판매채널과 광고채널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고

각각의 플랫폼에서 성과를 측정하더라도 이를 다시

통합하여 확인하기가 매우 복잡합니다.



씨그로와 함께라면 최초 1번의 연동으로

모든 채널의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 및 집계하여

쉽게 데이터를 관리하고 분석할 수 있는데요.

더 나은 이커머스 및 마케팅 성과를 위해서

빠질 수 없는 통합 대시보드 툴 씨그로와 함께

더 나은 비즈니스의 첫걸음을 함께해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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